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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관리 · 손절

손절매 원칙 세우기
— 자본을 지키는 손실 관리 가이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 아니라 자본 보존입니다. 고정 비율 손절·ATR 기반 손절·기술적 손절의 차이와 기대손익비(RR ratio)를 활용한 실전 손절 설정법을 해설합니다.

💡 핵심 한 줄 — 손절은 실패가 아닙니다. 작은 손실로 큰 손실을 막는 자본 보험입니다. 손절 없이 장기 생존하는 트레이더는 없습니다.

손절매의 목적

손절매(Stop-Loss)의 목적은 단 하나, 자본 보존입니다. -50% 손실에서 본전 복귀하려면 +100%가 필요하지만, -8% 손실에서 본전은 +8.7%로 충분합니다. 손실을 작게 유지하면 이후 기회에서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손절 없이 물타기를 반복하는 것이 복구 불가능한 손실로 이어지는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손절 방법 3가지

① 고정 비율 손절

진입가 대비 -7~8%에서 손절하는 가장 단순한 방식입니다. 윌리엄 오닐의 CANSLIM 전략에서 제시한 기준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변동성에 관계없이 일정 수준을 지키는 단순함이 장점이지만, 변동성이 큰 종목에서는 너무 빠른 손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② ATR 기반 손절

ATR(Average True Range)는 일정 기간 일평균 가격 변동 폭입니다. 손절 = 진입가 − (1.5~2 × ATR)로 설정합니다. 변동성이 높은 종목은 ATR이 크므로 손절 범위도 자동으로 넓어집니다. 단순 노이즈에 의한 조기 손절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③ 기술적 손절

지지선(이전 저점, MA50, 구조적 수평선) 이탈 시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진입 근거가 된 기술적 구조가 깨졌을 때 손절하므로 논리적으로 가장 명확합니다. 단, 지지선과 진입가 거리가 너무 멀면 포지션 크기를 줄여 리스크를 조절합니다.

기대손익비(RR Ratio)

RR 비율 = 목표 수익 ÷ 손절 폭입니다. 최소 1:2(손절 1에 목표 2)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RR 1:2에서 승률 34%만 되어도 장기 수익이 가능합니다. 손절 없이 매번 이기려는 전략보다 RR 관리가 장기 생존에 훨씬 중요합니다.

적중률과 손절의 관계DawnScan 적중률 페이지에서 신호별 결과를 확인하면 손절 기준이 실제 성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주의 — 모든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물타기(평균 단가 낮추기 위험)는 손절의 반대 개념으로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절매란?

손절매(Stop-Loss)는 투자 손실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추가 손실을 막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자본 보존이 목적이며, '틀렸을 때 빠르게 인정하고 나오는 것'이 장기 생존의 핵심 원칙입니다.

몇 % 손실에서 손절해야 하나요?

고정 비율 손절로는 통상 -7~8%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준입니다. 윌리엄 오닐의 CANSLIM 전략에서 제시한 수치입니다. 단, 종목 변동성(ATR)과 진입 근거에 따라 달라집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은 ATR 기반 손절(-1.5~2ATR)이 더 적합합니다.

ATR 기반 손절이란?

ATR(Average True Range)은 일정 기간 일평균 가격 변동 폭입니다. ATR 기반 손절은 진입가에서 1.5~2 ATR만큼 떨어진 지점에 손절을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변동성이 높은 종목에서는 ATR이 크므로 손절 범위도 자동으로 넓어져 단순 노이즈에 의한 손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손절하면 바로 반등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나요?

손절 직후 반등은 심리적으로 매우 고통스럽지만, 이는 확증 편향입니다. 손절 후 더 하락한 사례는 기억에서 희미해지고 반등 사례만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손절을 지키는 트레이더의 생존율이 훨씬 높습니다. 손절 기준이 너무 좁다면 진입 전략을 재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