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캐너 적중률
(최소 며칠 치 스캔이 쌓여야 적중률이 의미 있어집니다.)
| 종목 | 스캔 날짜 | 진입가 | 현재가 | 수익률 | 최고상승(고점) | 경과 | 판정 |
|---|---|---|---|---|---|---|---|
| 적중 지연 미적중 진행중 |
| 종목 | 진입가 | 현재가 | 수익률 | 최고상승(고점) | 경과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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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중 지연 미적중 진행중 |
| 종목 | 스캔 날짜 | 진입가 | 현재가 | 수익률 | 최고상승(고점) | 경과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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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중 지연 미적중 진행중 |
| 종목 | 진입가 | 현재가 | 수익률 | 최고상승(고점) | 경과 | 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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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중 지연 미적중 진행중 |
매일 스캔이 선별한 TOP10 픽을 저장하고, 진입 봉 종가를 기준으로 이후 20거래일 동안의 수익률과 최대 상승폭을 추적합니다. 목표(+15%) 도달 여부를 기록하며, 성공 사례만 골라 보여주지 않고 미달·상장폐지를 포함한 전체 이력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분모는 20거래일이 끝난 픽만 셉니다(상장폐지는 확정으로 간주). 아직 추적 중인 픽은 적중했더라도 집계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같은 시기에 아직 안 오른 픽"이 분모에서 빠져 적중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2026-08-11 이전에는 이 규칙이 잘못돼 있어 적중률이 실제보다 약 9%p 높게 표시됐고, 발견 즉시 정정했습니다. 평균 최고상승도 같은 원칙을 씁니다 — 아직 20거래일이 안 지난 픽은 최고점을 볼 시간이 부족해 평균을 구조적으로 낮추므로 뺍니다. 2026-08-13 이전에는 이 규칙이 없어 평균이 실제보다 약 2.9%p 낮게 표시됐습니다.
변동성 대비 기준의 비교 창도 20거래일로 맞췄습니다. 비교 기준선(유니버스 기저율)은 20거래일 창의 최고상승으로 계산하는데, 픽 쪽은 추적기간 전체(최대 60거래일)의 최고상승을 쓰고 있었습니다. 픽에만 최대 3배 긴 시간을 준 셈이라 리프트가 부풀려졌습니다 — 실제로 픽의 42.6%가 20거래일이 지난 뒤에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2026-08-13 양쪽 창을 맞추자 변동성 대비 리프트가 +12.8%p에서 −1.5%p로 뒤집혔습니다. 이 정정으로 두 기준 모두에서 스캐너의 우위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가 됐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 종가 기준 집계라 실제 체결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표본이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백분율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채점 방식은 방법론, 개별 신호의 원리는 학습 허브, 신호별 기저율 실측 통계는 기저율 증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적중 기록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