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캐너가 추린 TOP10이 그 후 실제로 얼마나 올랐는지 상승률 순으로 보여주고,
누적 적중률로 스캐너 실력을 투명하게 검증합니다. (적중·미적중 모두 공개)
데이터 기준 확인 중
적중률 데이터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일시적인 네트워크 또는 서버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아직 적중률 데이터가 없습니다
매일 스캔이 누적되면 종목들이 추적되어 여기에 성적이 표시됩니다. (최소 며칠 치 스캔이 쌓여야 적중률이 의미 있어집니다.)
대표 적중률
+15% 고정 기준 · 같은 종목 연속 픽은 첫 픽만 집계(중복 제거)
기준일 · 표본
95% 신뢰구간
출처 라이브 트래킹(scan_pick 전수) 전체 평가(중복 포함)·변동성 매칭 기준은 아래 상세에서 확인
대표 적중률을 계산할 평가 가능 표본이 없습니다
평가 창이 끝나지 않았거나 검토 보류된 기록은 적중률 분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스캔 당시 범위 안에 든 비율 · 20일
사례 절반
· 80% 범위
과거 사례 캔들 점검 · 최근 12주
기간
몸통 기준 50%
위 꼬리 기준 90%
아래 꼬리 기준 90%
20일 보유 수익
스캔일 종가 매수 → 20거래일 보유
· 중앙값
같은 기간 SPY
동일 기간 벤치마크
상세 — 전체 평가 기준(M1)·기타 지표
적중률(전체 평가, 중복 포함)
평균 최고상승 (고점·미실현)
추적 현황
'적중'은 추천일로부터 내 고가가
도달한 경우입니다.
최고상승은 추적기간(최대 ) 내
진입가 대비 최고 상승률이라 "그 움직임이 일어났는지"를 봅니다(특정일 종가가 아님). 매일 갱신.
20일 후 오른 경우 '지연'으로 표기됩니다(적중률엔 미포함).
SAMPLE & METHOD
표본과 평가 기준
평가 자격 충족
평가 기간 진행 중
기업행사 판단 보류
기준가 미확인
이전 기준 라벨
평가 라벨 없음
정정 적용 현황 — 평가 대상 건 중
새 기준 건 ·
옛 기준 건 ·
기준가 미확인 건
· 추적 중 기준가를 못 구해 갱신이 멈춘 픽
건(분모에서 빠질 수 있음) · 자체 저장 일봉으로 평가 건
셋업별 적중률 — 어떤 신호가 잘 맞나
상세 — 변동성 매칭 기준(M3)
변동성 매칭 리프트 — 진짜 실력만 걸러낸 수치, 라벨 2종
+15% 고정 기준과 변동성 대비(MFE ≥ 6×ATR) 기준의 결과를 함께 표시합니다.
고정 % 기준은 변동성이 큰 종목에 유리하므로, 두 수치가 다르면 낮은 쪽이 더 보수적인 추정입니다.
분위 경계·기저율은 기저율 증명 페이지와 같은 계산식을 씁니다.
실제 적중률
Wilson 95% CI
변동성 매칭 기대치
같은 ATR 분포의 무작위 종목이라면
리프트
전체 건 중
건 기준
(universe_snapshot 건
+ price_history 복구 건).
남은 건은 초기 픽이라 유니버스 스냅샷
수집 이전이라 ATR 대조가 안 됩니다
— 이 제외분의 적중률은 로,
포함하면 위 수치가 .
두 라벨 모두 CI 하한이 변동성 매칭 기대치를 넘습니다 — 지금까지 이 사이트가 실측 공개한 것 중
스캐너가 통계적으로 통한다는 첫 증거입니다.
두 라벨을 모두 통과하지는 못했습니다.
+15% 고정 기준에서는 이기지만 변동성 대비 기준에서는 못 이깁니다 — 잔여 변동성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있어 "이긴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변동성 대비(MFE ≥ 6×ATR) 기준에서는 이기지만, +15% 고정 기준에서는 이기지 못합니다.
고정 % 기준이 더 관대한데도 못 넘는다는 뜻이므로 "전반적으로 통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다만 변동성 착시를 제거한 기준에서 이긴다는 점은 그대로 남습니다.
두 라벨 모두 같은 변동성 구간의 무작위 선택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이유는 위 방법론에 있습니다 —
유리한 라벨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정직한 결과가 이 사이트의 신뢰 자산입니다.
변동성 매칭 리프트: 표본이 아직 충분하지 않아 ATR 분위를 나눌 수 없습니다. 픽이 더 쌓이면 표시됩니다.
스캔 날짜별 전체 기록
스캔한 날짜별로 묶어서 그날 고른 TOP10 전체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위 순위가 '잘 간 것 위주'라면, 여기는 적중·미적중 빠짐없이 전부 공개하는 정직한 기록입니다.
갓 추천된 날은 집계 전이라 0%에서 시작하고, 날이 지날수록 채워집니다. 헤더 클릭으로 펼칩니다.
종목
진입가
현재가
수익률
최고상승(고점)
경과
판정
적중지연미적중진행중
추적 중인 종목 — 현재 수익률 순위
스캐너가 추적 기간(최대 60거래일) 동안 고른 모든 종목을 날짜 구분 없이 한데 모아,
추천 당시 가격 대비 많이 오른 순으로 줄세운 순위입니다. 지금 어떤 종목이 잘 가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오른 종목·내린 종목 모두 포함)
종목
스캔 날짜
진입가
현재가
수익률
최고상승(고점)
경과
판정
검증 중
적중지연미적중진행중
명예의 전당 — 추적 기간 중 최고 상승률(고점 기준·미실현) 상위. 실현 수익이 아니며, 이후 하락한 종목도 포함됩니다.
검증 중
성과 정정 내역 보기
성과 수치 정정 완료(2026-10-01) —
기업행사(분할·합병)와 배당 전후로 가격 기준이 어긋나는 계산 경로를 확인해 2026-09-24 계산 코드를 정정했고, 2026-10-01 추적이 끝난 과거
기록과 기저율 통계까지 전체를 새 기준으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이제 아래 집계는 모두 같은 기준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평균 최고상승률로, 옛 기준 공개값
52.0%가 새 기준에서 22.0%로 내려갔습니다(대부분은 2026-09-24 코드 정정 때 먼저 반영됐습니다). 이번 전체 정정 전후로는 적중률이
27.8%에서 28.7%로, 평균 20일 수익이 0.6%에서 1.1%로 올라 저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였고, 유니버스 기저율은 25.8%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신호 통계에서는 '역대급 거래량 후 종가 유지' 신호가 다중비교 보정 후 유의성을 잃었습니다(31.9% → 31.1%). 정정은 한쪽 방향이
아니어서 부풀려진 종목과 깎여 있던 종목이 함께 나왔습니다. 진입 기준가를 확인하지 못한 기록과, 같은 증권으로 이어도 되는지 판단하지 못한 기업행사 4건은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그 4건 중 2건은 정정하면 적중에서 미적중으로 바뀌는 종목이어서, 이 제외는 저희 적중률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적중률은 어떻게 집계하나요?
매일 스캔이 선별한 TOP10 픽을 저장하고, 진입 봉 종가를 기준으로 이후 20거래일 동안의 수익률과 최대 상승폭을 추적합니다.
목표(+15%) 도달 여부를 기록하며, 성공 사례만 골라 보여주지 않고 미달·상장폐지를 포함한 전체 이력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분모는 20거래일이 끝난 픽만 셉니다(상장폐지는 확정으로 간주). 아직 추적 중인 픽은 적중했더라도
집계에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같은 시기에 아직 안 오른 픽"이 분모에서 빠져 적중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2026-08-11 이전에는 이 규칙이 잘못돼 있어 적중률이 실제보다 약 9%p 높게 표시됐고, 발견 즉시 정정했습니다.
평균 최고상승도 같은 원칙을 씁니다 — 아직 20거래일이 안 지난 픽은 최고점을 볼 시간이 부족해 평균을
구조적으로 낮추므로 뺍니다. 2026-08-13 이전에는 이 규칙이 없어 평균이 실제보다 약 2.9%p 낮게 표시됐습니다.
변동성 대비 기준의 비교 창도 20거래일로 맞췄습니다.
비교 기준선(유니버스 기저율)은 20거래일 창의 최고상승으로 계산하는데, 픽 쪽은 추적기간 전체(최대 60거래일)의
최고상승을 쓰고 있었습니다. 픽에만 최대 3배 긴 시간을 준 셈이라 리프트가 부풀려졌습니다 —
실제로 픽의 42.6%가 20거래일이 지난 뒤에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2026-08-13 양쪽 창을 맞추자 변동성 대비 리프트가 +12.8%p에서 −1.5%p로 뒤집혔습니다.
이 정정으로 두 기준 모두에서 스캐너의 우위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가 됐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수익률은 수정주가 기준입니다. 주식분할·병합과 배당에 따른 가격 조정이 반영된
시계열로 계산합니다 — 배당 현금을 실제로 받아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값이 아니며, 세금·거래비용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6-09-24 이전 내부 문서는 이 수치를 "분할만 반영한 가격수익률"이라고
적어 뒀지만, 실제 계산은 배당 조정까지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유니버스 19만여 행 전수 검사에서
전체의 12.1%가 그 영향을 받는 것으로 확인돼, 계산을 바꾸는 대신
부르는 이름을 실제 계산에 맞췄습니다(라벨 기준 v2).
한계도 분명합니다 — 종가 기준 집계라 실제 체결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표본이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백분율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채점 방식은 방법론, 개별 신호의 원리는 학습 허브, 신호별 기저율 실측 통계는 기저율 증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적중 기록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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