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커 | 종목명 | 수량 | 현재가 | 통화 | 카테고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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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티커 | 종목명 | 카테고리 | 현재가 | 매매 수량 | 매매 금액 | 수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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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리밸런싱은 목표 비중에서 벗어난 자산을 기계적으로 사고팔아 포트폴리오 위험을 원래 설계대로 되돌리는 규율입니다. 많이 오른 자산을 일부 팔고 덜 오른 자산을 채우게 되므로, 감정 개입 없이 고점 매도·저점 매수가 자동으로 일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보유액과 목표 비중을 입력하면 필요한 매매 금액을 계산합니다.
분기·연간 주기 비교, 밴드(이탈 허용폭) 방식, 매매 비용과 세금까지 고려한 실행 방법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완전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계산 예제
예시(가상의 포트폴리오입니다 —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내주식 카테고리에 삼성전자 100주(주당 7만원, 700만원), 해외주식 카테고리에 SPY 10주(주당 217.39달러, 환율 1,380원 적용 시 약 300만원)를 보유해 총자산 1,000만원, 현재 비중은 국내 70% : 해외 30%입니다. 목표 비중을 50:50으로 설정하면, 국내주식에서 약 200만원어치를 팔고 해외주식에서 약 200만원어치를 사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28주 매도(수수료 1,000원), SPY는 6주 매수(수수료+환전 스프레드 합계 11,000원)로 계산되어 총 거래비용은 12,000원입니다. 집중도 지수(HHI)는 58.0에서 50.0으로 낮아져 분산 개선폭은 8.0으로 표시됩니다.
무엇이 반영되고 빠졌나
반영: 보유 자산의 원화 환산(USD 종목은 조회 시점 환율 적용), 카테고리별 현재·목표 비중 차이에 따른 매매 금액 산출,
매매 수수료(기본 0.05%)와 해외주식 환전 스프레드(기본 0.5%) 반영, 매도 수량이 보유 수량을 넘지 않도록 자동 제한,
리밸런싱 전후 집중도 지수(HHI) 비교.
미반영: 같은 카테고리에 종목이 여러 개일 때 시가총액·비중에 비례하지 않고 카테고리 내 종목 수로 균등 배분하는 방식이라
실제로는 자산별 매매 금액이 원하는 배분과 다를 수 있음, 매도 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별도로 양도소득세 계산기 이용),
최소 매매 단위(정수 주) 이하의 잔여 금액 처리, 밴드(허용 이탈폭) 기반의 부분 리밸런싱.
결과를 어떻게 읽나
제시된 매수·매도 수량은 목표 비중에 맞추기 위한 계산상의 수치이며, 실제 체결 가격은 계산 시점 시세와 다를 수 있어 정확히 그 수량대로 거래해도 결과 비중이 목표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HHI(집중도 지수)가 낮아졌다는 것은 카테고리 간 쏠림이 줄었다는 뜻이지, 그 자체로 기대수익률이 개선되거나 손실 위험이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HOLD"로 표시된 자산은 목표와의 차이가 1,000원 미만으로 작아 거래 실익이 없다고 판단된 경우입니다.
입력이 범위를 벗어나면
목표 비중의 합이 100%에서 ±2%p를 넘게 벗어나면 "목표 비중 합이 100%가 아닙니다: OO%"라는 오류가 표시됩니다. 보유 자산의 총 가치가 0원 이하이면 "총 자산 가치가 0입니다."라는 오류가 표시됩니다. 시세 조회에 실패한 종목이 있으면 "{티커} 가격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오류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가정과 한계
해외주식(USD) 시세와 환율은 조회 시점 값을 기준으로 하되, 조회가 실패하면 참고용 고정 환율(1,380원/달러)로 대체될 수 있어 실제 거래 시점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내 여러 종목의 매매 금액은 종목 규모와 무관하게 균등 배분되므로, 종목 수가 다르거나 규모 차이가 큰 경우 실제 원하는 배분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 실행을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으며, 결과는 참고용 계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