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을 제외한 가격변화율을 입력하세요. 연 보수는 이미 반영된 것으로 가정합니다. 배당 재투자를 포함한 총수익률은 입력하지 마세요 — 배당을 두 번 세게 됩니다.
첫 배당은 한 주기 뒤에 지급된다고 가정합니다(기간을 지급 횟수만큼 균등 분할). 실제 지급일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매수 환율을 기준으로 매도 환율을 움직여 다시 계산합니다(누적되지 않습니다). 환전 비용은 그대로 두므로, 환율이 내려간 쪽 결과가 더 나쁘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적용됨: 매도 환율 =
공유되는 것은 계산기 주소뿐입니다. 입력한 투자금·공제 잔여액은 링크에도, 브라우저 주소창·방문 기록에도 남지 않습니다.
종료 자산가치(세후·매도 기준)
파킹통장 대비
이 계산기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같은 금액·기간에서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 아래 파킹통장·배당형 자산·성장형 자산의 세후 현금수입·종료 자산가치· 합산 가치·손익분기 조건을 비교합니다. "자산 A/B"는 사용자가 이름을 붙이는 가정 슬롯이며, 실제 종목 데이터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각 자산은 파킹통장과 1:1로, "각각 전액 투자했을 때"를 가정해 비교합니다(동시 보유·포트폴리오 합산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가 하지 않는 것 — 최대낙폭(MDD)은 제공하지 않습니다(가격 경로 가정이 결과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종합점수·순위·"최고의 투자처"를 매기지 않고, 하락·보합·상승 시나리오에 발생확률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예금자보호는 한도·대상 정보로만 표기하며 계산에 반영하지 않습니다("원금 보장"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격·환율 경로 가정
중간 배당의 재투자 가격과 환산 환율은 기간 내 균등 변화(균등 복리)를 가정해 계산합니다. 실제 경로는 다르며, 경로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선형 보간 대신 균등 복리를 쓰는 이유는, 가격이 −100%에 가까울 때 선형 보간은 중간 재투자 가격이 0 이하로 내려가 계산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지급일은 실제 날짜를 모르므로 기간을 지급 횟수만큼 균등 분할한 시점으로 가정하며, 확정 현금흐름 달력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반영되고 빠졌나
반영: 파킹통장 단리 이자(세후), 자산의 배당 원천징수·재투자 또는 인출 분기, 재투자분을 취득원가에
누적해 양도소득세 이중 계산을 방지, 양도소득 기본공제 잔여액 반영, 파킹통장 대비 손익분기 가격.
★비용의 세무 처리를 구분합니다 — 매매수수료는 양도소득 필요경비로 인정돼
취득가액·양도가액에 반영하지만, 환전비용은 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국세청 사전답변 사전-2021-법규재산-1151). 그래서 환전비용은 실제 손에 쥐는 금액만 줄이고
세금 계산에는 넣지 않습니다. 연 보수는 입력한 가격변화율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가정해
별도로 차감하지 않습니다(이중 차감 방지).
미반영: 실제 종목의 실제 가격·배당 데이터, 외국납부세액공제·금융소득종합과세, 최대낙폭(MDD),
포트폴리오 합산(여러 자산 동시 보유), 매매 수수료 외의 계좌 유지비, 물가상승률.
결과를 어떻게 읽나
"원금 손실"과 "파킹통장보다 부진"은 서로 다른 판정입니다 — 손실이지만 파킹통장보다는 선방했을 수도, 이익이지만 파킹통장보다 부진할 수도 있습니다. 재투자를 선택하면 "받은 현금"은 항상 0으로 표시됩니다 — 재투자한 배당은 현금수입이 아니라 취득원가에 더해져 나중에 매도할 때 가치로 반영됩니다. 손익분기 가격이 "없음"으로 나오면, 입력한 조건에서는 가격이 계산 가능한 범위 안 어디로 움직여도 파킹통장과 같아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예: 배당만으로 이미 파킹통장을 넘어선 경우).
입력이 범위를 벗어나면
가격 변화율이 −100% 이하이면(전액 손실 이하) 계산을 거부하고 오류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환율에 0 이하 값을 넣어도 오류가 표시됩니다. 그 외 서버 처리 중 문제가 생기면 일시적 오류로 표시되며, 이때는 잠시 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가정과 한계
양도소득세는 해외주식 기준(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22%)을 적용합니다. 이 계산은 해당 연도에 다른 해외주식 거래로 공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가정합니다 — 이미 일부를 썼다면 잔여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배당 원천징수율은 국가·조약·개인의 금융소득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가정값이며, 단일 확정 세율이 아닙니다. 파킹통장 금리는 "입력한 조건이 유지될 경우"의 예상치이며 확정·보장이 아닙니다(변동금리· 우대조건 만료 가능). 결과는 참고용 계산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