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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투자 시뮬레이터
"그때 샀더라면 지금 얼마?" — 미국 100개 종목·ETF에 원화로 투자했다면 지금 얼마인지, 배당 재투자와 환율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종목·기간
투자 금액
무엇을 계산하나요?

선택한 종목의 배당 재투자를 반영한 조정종가와 원/달러 환율을 시작·종료 시점 기준으로 함께 반영해 계산합니다.

결과는 URL에 그대로 담겨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결과
계산 중입니다… 종목·기간·금액을 선택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투자 원금
최종 평가액
총 수익률
최대 낙폭 (MDD)
같은 기간 SPY(S&P500)였다면

과거투자 시뮬레이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그때 그 주식을 샀더라면"이라는 질문에 실제 과거 데이터로 답합니다. 배당을 재투자한 것으로 가정한 조정종가와, 투자 시작·종료 시점의 원/달러 환율을 함께 반영해 오늘 기준 원화 평가액을 계산합니다. 비교 기준으로 같은 기간 SPY(S&P500 ETF)에 투자했을 경우도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는 지원 종목(100개 ETF·대형주)에 한해 매 영업일 종가 기준으로 갱신되며, 세금과 매매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 가격·환율 계산입니다. 실제 투자 결과와는 세금·수수료·매매 시점 차이로 달라질 수 있으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산 예제 — 숫자로 따라가기

계산식은 최종 평가액 = 투자금 × 가격배율 × 환율배율입니다(가격배율 = 종료일 종가 ÷ 시작일 종가, 환율배율 = 종료일 원/달러 환율 ÷ 시작일 원/달러 환율). 예시(가상의 숫자입니다 — 실제 종목의 실제 수익률이 아닙니다): 3년 전 종가 100달러였던 종목이 오늘 150달러라면 가격배율은 1.5입니다. 3년 전 환율이 1,300원/달러, 오늘 1,380원/달러라면 환율배율은 1,380 ÷ 1,300 ≈ 1.0615입니다.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최종 평가액은 1,000만원 × 1.5 × 1.0615 ≈ 1,592만원(총 수익률 +59.2%)이 됩니다. 원화 기준 수익률은 "종목이 달러로 얼마나 올랐는지"와 "달러가 원화 대비 얼마나 올랐는지"를 곱한 값이라, 종목은 그대로여도 환율만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엇이 반영되고 무엇이 빠졌나

반영: 배당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한 조정종가, 투자 시작·종료 시점의 원/달러 환율. 미반영: 매매 수수료, 환전 수수료(스프레드), 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 분할 매수·매도, 투자 기간 중간의 환율 변동(시작·종료 두 시점만 반영). 실제로 그 기간 동안 나눠서 사고팔았다면 이 계산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를 어떻게 읽나

최대 낙폭(MDD)은 투자 시작 이후 그 종목이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떨어졌던 구간의 하락폭입니다 — 최종 수익률이 플러스여도 MDD가 크면 그 기간 동안 심리적으로 버텨야 했던 손실 구간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SPY 비교값보다 낮게 나왔다고 해서 그 종목이 나쁜 선택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이 결과는 "그 시작일 하나"에서 출발한 값일 뿐이라, 시작일을 하루만 바꿔도 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TQQQ·SOXL 같은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커서 시작일에 더 민감합니다). 이 계산기가 과거 실제 가격을 쓰는 것과 달리, 가격·배당·환율을 직접 가정해 세후 결과를 비교하려면 자산 비교 계산기를 쓰세요(과거 데이터가 아닌 가정 기반입니다).

입력이 범위를 벗어나면

지원 종목(100개 ETF·대형주) 목록 밖의 티커는 "지원하지 않는 티커입니다" 오류를 반환합니다. 기간은 1·3·5·10년 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금액은 1만원~100억원 범위를 벗어나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처럼 선택한 기간만큼의 데이터가 아직 충분히 쌓이지 않았다면 (요청 시작일보다 실제 데이터 시작일이 45일 넘게 늦으면) 계산 대신 "데이터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 부정확한 값을 억지로 계산해 보여주지 않습니다.

가정과 한계

가격·환율 모두 종가 기준입니다(장중 매수·매도 가격이 아닙니다). 환율은 시작·종료 두 시점의 종가만 반영하므로, 그 사이 환율이 크게 오르내렸어도 이 계산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세금(양도소득세 등)·매매 수수료·환전 수수료는 전혀 포함되지 않은 세전·수수료 전 계산이며,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특정 종목·시점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샀더라면"이라는 질문에 과거 데이터로만 답하는 참고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