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오늘의 스캔 📰 데일리 리포트 📈 적중률 📊 기저율 증명 ❓ 방법론 📚 학습 🪙 코인 스캐너 📋 전체 도구 보기 ⏪ 투자 시뮬레이터 🧾 세금 계산🧮 연금 vs 직투 ⚡ 레버리지 ⚖️ 리밸런싱 💹 DCA 📉 물타기 손익분기 💰 배당 일정
← 학습 허브로 돌아가기
📊 실측 데이터 · 11만 건

진입 후 최고점까지 얼마나 걸리나
— 11만 건 실측

“더 들고 있었어야 했나”는 개별 거래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성숙 표본 114,454건을 모아 진입 후 20거래일 창의 평균 최고점(MFE)·최대낙폭(MAE), 그리고 창 하나로는 부족한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글쓴이 Dawn · IT 엔지니어 · 발행
💡 핵심 한 줄 — 성숙 표본 114,454건 기준, 진입 후 20거래일 안의 평균 최고점(MFE)은 +14.58%, 평균 최대낙폭(MAE)은 −9.85%입니다. 다른 도구도 “당신은 8%에서 팔았는데 19%까지 갔었다”는 말해줍니다. 저희가 더할 수 있는 건 같은 조건 11만 건의 평균입니다.

모집단 기준선 — 11만 건의 평균

기준일 2026-08-26 · 성숙 표본 114,454건(mfe_20d·mae_20d 보유) · 출처: universe_snapshot

지표평균정의
MFE(최고점)+14.58%진입 후 20거래일 안 도달한 최고 수익률
MAE(최대낙폭)−9.85%같은 기간 안 겪은 최대 하락폭

이 두 숫자는 특정 신호나 특정 종목의 결과가 아니라 스캐너 유니버스 전체의 평균입니다. 개별 거래의 “그 종목이 19%까지 갔었다”는 다른 매매일지 도구도 계산해 줍니다. 그런데 그 19%가 표본 11만 건의 평균보다 높은지 낮은지는 모집단 기준선이 있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게 이 숫자입니다.

얼마나 걸리나 — 20일 창의 한계

측정일 2026-08-13 · 성숙 픽 249건 · 출처: scan_pick + price_history 재계산

“최고점까지 며칠 걸리나”의 정확한 일 단위 분포(예: 5일 이내 몇 %, 10일 이내 몇 %)는 이 글을 쓰는 시점 기준 별도로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 표본이 갖춰지지 않은 채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다만 스캐너가 실제로 고른 픽 249건을 20거래일 창으로 재보니, 42.6%가 20거래일이 지난 뒤에야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20일이라는 창 하나로 “최고점에 도달했는가”를 판정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사례에서 아직 답이 나오지 않은 채 창이 닫힙니다.

⚠️ 이 숫자가 왜 중요한가 — 저희는 실제로 이 “창이 짧아서 생기는 문제”를 측정 오류로 한 번 겪었습니다. 유니버스는 20일 창, 픽은 60일 창으로 재고 나란히 비교했던 실수입니다. 그 정정 과정은 MFE의 함정에서 숫자 그대로 공개합니다.

왜 표본을 나눠서 보나

이 글은 두 개의 서로 다른 표본을 씁니다. 모집단 평균(MFE·MAE)은 성숙 표본이 114,454건인 universe_snapshot을 씁니다 — 이만한 표본이라야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르내리나”라는 질문에 안정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반면 스캐너가 실제로 고른 픽(scan_pick)은 아직 540행뿐이라, 픽 단위의 세부 결론(예: “이 신호가 뜬 픽은 평균 며칠 만에 고점을 찍는다”)을 내리기엔 이르다고 판단해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전에서 어떻게 쓰나

  • 고점 미도달을 성급하게 실패로 보지 않는다 — 표본의 상당수가 20일 이후에 고점을 찍습니다. 짧은 관찰 창으로 “이번엔 안 됐다”고 단정하기 전에 창 자체를 의심해 봅니다.
  • “최고 수익 +N%”를 볼 때 기준선을 함께 확인한다 — 그 N%가 11만 건 평균(+14.58%)보다 높은지 낮은지가 실제 판단 재료입니다.
  • MFE는 청산 시점을 말해주지 않는다 — 고점을 찍었다는 사실과 그 가격에 팔 수 있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다음 글 익절이 빨랐나, 진입이 나빴나에서 이 둘을 가르는 법을 다룹니다.
📌 정리 — 평균 MFE +14.58% · 평균 MAE −9.85%(2026-08-26, n=114,454) · 최고점의 42.6%가 20일 이후(2026-08-13, n=249). 숫자를 볼 때는 항상 기준일·표본 수·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저희도 이 글의 모든 숫자에 그렇게 표기했습니다.
📮 매일 아침 미국장 브리핑 — 전날 미국 상승률 TOP10과 공통점 분석을 매일 오전 8시에 보내드립니다. 텔레그램 @dawnbrief · 무료 · 광고 없음 ·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MFE·MAE가 뭔가요?

MFE(Maximum Favorable Excursion)는 진입 후 일정 기간 안에 도달한 최고 수익률, MAE(Maximum Adverse Excursion)는 같은 기간 안에 겪은 최대 낙폭입니다. 둘 다 '그 가격을 거쳐갔는가'를 보는 지표라 실제로 그 가격에 사고팔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평균 MFE +14.58%는 무슨 뜻인가요?

2026-08-26 기준 성숙 표본 114,454건(universe_snapshot)에서, 진입 후 20거래일 안에 도달한 최고 수익률의 평균이 +14.58%였다는 뜻입니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스캐너 유니버스 전체의 평균이며, 실제로 그 고점에 팔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최고점까지 정확히 며칠 걸리나요?

일 단위 전체 분포는 이 글 작성 시점 기준으로 별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성숙 픽 249건(2026-08-13 측정)을 보면 42.6%가 20거래일 이후에야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 20일 창 하나로는 상당수 사례에서 '아직 안 끝난' 상태로 창이 닫힌다는 뜻입니다. 이 창 문제가 실제로 측정 오류로 이어진 사례는 'MFE의 함정'에서 다룹니다.

표본이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부족하다고 그대로 씁니다. scan_pick(스캐너가 실제로 고른 종목)은 540행뿐이라 픽 단위 세부 결론에는 쓰지 않고, 모집단 통계는 표본이 훨씬 큰 universe_snapshot(114,454행)을 기준으로 씁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